• 카오리
  • 카오리는 한국의 언어로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린다. 예술을 하면서 다자라지 못한 내 안의 아이를 만나곤 한다. 구로시장의 보맨 자국이 마음에 선명하다. 그리면서 마음이 힘들었고 그래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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