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마뉘엘 우세
  • 파리에서 문학과 출판을 공부하고, 낭트의 피보 예술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과 삽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작품으로는 『물의 순환』 『작은 푸른 바다 : 해저 생활』 『그러니까 우리 집은 어디에 있어요?』 『온통 회색인 남자』 『지구가 더워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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