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를로트 데 리녜리스
  • 2008년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랑스 낭트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동화, 시집에 그림을 그린다. 작가인 친구와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그림 읽기 수업하는 걸 좋아한다. 색연필을 가장 좋아하고 콜라주 기법, 모노그래피, 석판화도 좋아한다. 『엄마에게』, 『크고 못된 책』, 『노아의 방주』 등의 책을 썼고, 우리나라에는 『양치기 소녀 마녀를 무찌르다』가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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