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담
  • 작업 테이블을 등지고 동시집 『도시 애벌레』를 주머니에 넣고 초등학교와 도서관을 다니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동시놀이에 푹 빠졌거든요. 동심은 흘러서 딱딱하던 제 그림 작업을 말랑말랑한 놀이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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