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스틴 홀
  •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카툰 네트워크, 드림웍스, 니클로디언과 일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의 첫 그림책 《내 이름은 엘리자베스야(My Name is Elizabet)》는 2011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그의 첫 만화책 《Ogingogoandjinchalo》는 아이스너 상 후보에 올랐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한국에서 살며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는데, 색다른 한국 그림책들에 영감을 많이 받아 아티스트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러한 인연으로 한국어판 제목과 어우러진 표지 일러스트를 직접 그려 줬다. 현재 그는 그림책과 만화책, 애니메이션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몬트리올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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