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 프로젝트
  • 2008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창립된 국제문화교류 단체. 프랑스 각지의 관광지와 박물관에 무료 한국어 안내책자 제작을 위해 번역에 참여했던 일이 계기가 되어 전문 출판 기획 및 번역을 하게 됐다. 우리말로 옮긴 작품으로는 『갈색아침』, 『모닝 예루살렘』, 『어느 아나키스트의 고백』, 『스위트 프랑세즈』, 『기후변화의 거의 모든 것』 등으로 그래픽노블을 통해 전쟁, 환경, 여성 등 사회적 이슈를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2015-2016년에는 『한겨레21』의 출판 칼럼 어른들을 위한 동화, 생각하는 만화를 담당했고, 2017년부터는 픽션 장르로 활동 영역을 넓혀 어른들을 위한 동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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