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카엘 라지
  • 저는 어린이 책의 열광적인 독자이자 삽화가이며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린이 책과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하는 저는 얼마 전 어릴 적 읽었던 책들을 찾아내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되살아났습니다. 책 속의 단어와 귀여운 그림들은 외롭거나 슬프거나 호기심이 넘칠 때마다 언제나 저의 친구가 되어 주었고,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었습니다. 책이 얼마나 멋진 선물인지 더 많은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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