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렌느 코앙-장카
  • 1954년 튀니지의 튀니스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프랑스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프랑스 에손 시의 도서관에서 일하며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슬로베니아, 대만,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소개된 작품으로는 이 책에서도 같이 호흡을 맞춘 마우리치오 A.C. 콰렐로와 함께한『나무들도 웁니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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