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 안티노리
  • 이탈리아 볼로냐에 서식하며 몸길이는 170센티 남짓입니다. 자전거 타기, 버섯 따기, 피자 먹기를 즐깁니다. 어린 시절부터 동물에 관한 책이라면 그림책, 소설을 가리지 않고 읽었습니다. 매번 한 동물에 꽂히곤 했는데 첫사랑은 아프리카 코끼리였고, 그 뒤로 족제비, 여우, 원숭이를 거쳐 지금은 고래에 빠져 있습니다. 고래 중에서도 특히 향고래를 좋아합니다. 믿을 수 없이 광대하고 멋진 생명체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인간과 가까이 살면서 이렇게나 다른 삶을 산다는 것에 매료되어 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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