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 이브
  • 런던 동부에 살고 있습니다. 일곱 살 때 처음으로 그림책을 만들었고, 광고 일을 하며 사진을 다루고 스토리보드를 만들고 각 장면을 디자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사람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일본 목판, 만화책, 그라마틱한 영화를 좋아하며 이것들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빙하가 사라진 내일』은 2017년 프랑스 스트랫퍼드 도서관협회와 독립출판사 샐러리야가 주관하는 어린이그림책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 전체 그림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