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영
  • 유년 시절, 외갓집인 전남 고흥 남열리 바닷가에서 여름을 보내곤 했는데 그때의 추억들이 동화를 쓰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MBC 방송 작가를 거쳐 『꼬마 기차 추추』, 『동개비』 등의 애니메이션과 희곡 『자목련 필 무렵』을 썼으며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학생 아들과 유치원 다니는 두 딸을 키우며 질풍노도와 유치찬란이 뒤섞인 일상을 통해 매일매일 함께 자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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