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만사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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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하다고 말하는 일보다 어린이책과 만화책을 훨씬 더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미국 최초의 영화관인 니켈로디언에 글을 썼고 이야기를 창작했습니다. 지금 털복숭이 개 지크와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크는 식탁에서 고기를 몰래 훔쳐 먹고도 미안하다는 말을 안 한답니다.

    브루스 와틀리 그림
    엄마 말에 의하면 어렸을 때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안 했다고 합니다. 여전히 크레파스와 물감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합니다. 그중 사람들을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웜뱃의 일기』는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도서협회 ‘올해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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