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지 와드
  • 린지 와드는 미국 뉴욕의 시러큐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어느 날 남편이 휴대폰으로 보내온 사진과 문자를 보고 이 책에 대한 영감을 얻었어요. 남편은 병원 진료실 탁자 밑에 버려진 공룡 인형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을 보냈죠. “힝, 나를 여기 두고 가다니.” 린지는 신이 나서 앉은 자리에서 곧바로 덱스터의 이야기를 썼대요. 지금껏 쓰고 그린 책으로는『브로배리언즈』, 『헨리 자기 낱말을 찾다』, 『엄마 새를 찾아요!』, 『풍선을 가져다주세요』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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