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광철
  • 시인이며 작가로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다. 살아 있음을 축제로 규정하고, 나무가 생애 전체를 들여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주장하며 웃음을 강아지처럼 데리고 다니면 인생도 웃는다고 우기는 사람이다.
    한국문화콘텐츠개발연구소 소장으로 한국인의 심성과 미학적인 독특함, 기발함을 찾기 위해 우리나라 국보를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해 글을 써왔다. 그 연장선에서 우리나라의 길에 대한 애환과 정서를 담은 『옛길을 걷다』를 내고, 민가건축의 집합체인 『한옥마을』,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한옥을 망라해 『전통소형한옥』, 『한옥 설계집』을 발표했다. 그 밖에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극단의 한국인, 극단의 창조성』 등이 있다. 문학 작품으로 시집 『사람, 그래도 아름다운 이름』, 『늑대의 사랑』, 『삶아, 난 너를 사랑한다』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땅의 아들』, 『강궁』이 있다. 인생계발서로 『칭기즈칸 리더십』, 『장보고 리더십』이 있으며 시평집으로 『시에서 길을 찾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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