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종
  • 사방이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넘게 동화책을 읽지 않다가 우연히 작은 어린이 도서관 자원봉사 활동가가 되어 동화책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나도 푸른 바다처럼 아이들 마음에 넓은 바다를 보여 주고 싶어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근로자 문화제 은상, 2016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 되었습니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