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랑카 고메즈
  • 아주 어렸을 때는 엄마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어른이 된 지금은 세계 각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한 가족』, 『버니에게』, 『아가야』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마드리드에 살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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