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안 리우(Joanne Liu)
  • Joanne Liu

    한때 수의사를 꿈꿨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했고 지금도 여전히 동물을 좋아해서 호랑이, 사자, 얼룩말과 뱀 등을 자주 그리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개를 가장 좋아합니다. 미국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홍콩으로 돌아와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도, 컴퓨터로 그리는 것도 모두 좋아해서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법을 오가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도시를 산책하면서 주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나의 미술관』은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201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예술 부문 스페셜멘션 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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