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비안 네그린
  • 파비안 네그린은 1963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멕시코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신화를 소재로 삼아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2000년 이탈리아 최우수 그림 작가로 뽑혔고, 이탈리아 최우수그림책상, 안데르센상, 라가치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늑대 천사』로 볼로냐 도서전에서 유니세프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감비피옴보 거인』, 『레로레로와 다른 이야기들』, 『구름 많은 날』, 『투명한 세상과 이야기』, 『해골 나라에 간 프리다와 디에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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