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탈리아,로렌 오헤라
  • 나탈리아와 로렌은 자매이며, 영국에 살고 있다. 언니인 나탈리아가 글을 쓰고, 동생인 로렌이 그림을 그다. 글을 쓴 나탈리아는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그림을 그린 로렌은 맨체스터와 킹스턴 대학에서 순수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자매는 낮에는 각자 원고를 편집하고 세트를 디자인하지만 밤이 되면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작가들은 어린 시절부터 동화와 동물 우화 등을 즐겨 읽었고, 특히 눈 내리는 밤에 폴란드 출신인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좋아했다. 『호텐스와 그림자』는 두 사람이 처음 출간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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