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트리샤 맥클라클랜
  •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태어나 코네티컷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어 선생님으로 일했다. 1985년 자신의 가족사를 소재로 쓴 『키가 크고 수수한 세라 아줌마』로 뉴베리 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가위바위보』『종달새』『할아버지의 눈으로』『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들이 있다. 지금은 매사추세츠 주 윌리엄스타운에서 그림책과 동화를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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