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버들
  • 아름답고 모험거리가 많은 곳에서 태어나 신나고 재미있는 시절을 보낸 추억 부자다. 어릴 때부터 시나 독후감 쓰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발견했을 때 가장 기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어를, 지금은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아빠, 소 되다』, 『바다를 달리는 백마』, 『아빠가 많아졌다』, 『어젯밤, 아빠가 늦게 온 이유는 말이야』, 『두 개의 집』 등 다양한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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