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4년 마드리드에서 태어난 호세 안토니오 밀란은『제목도 없는 작은 책(Siruela, 1993)』 『디지털 세상의 모험(Siruela, 2002)』 등의 작품이 세계 여러 언어로 출간되면서 유명해진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이 외에도 기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을 가진 언어학자로서『안 돼! 난 반대야! (Gustavo Gili, 2004)』와 같은 책을 출간, 「엘 파이스(El Pais)」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신호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다루어 왔고, 스페인 산업부가 진행하는 도로 수직 신호화 작업에 참여 했습니다. 지금까지 상징화 작업을 통한 표지판을 전문적으로 다룬 웹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독자들과의 만남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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