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선
  • 자주 가고 좋아하는 장소를 나의 두 아들과 또 아들의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다면 근사할 것 같습니다. 『삼거리 양복점』은 그런 생각을 하며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 2014년과 2017년에 볼로냐아동국제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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