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원
  • 아빠처럼 나도 강화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자주 그림을 그리다 가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동생이 자꾸 보고 싶어 동생 모습을 사진 찍다가 사진 찍기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 그림책처럼 멋진 사진작가가 되어 자연, 사람, 사물을 모두 모두 멋지게 찍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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