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봉인
  • 유봉인 선생님은 반평생을 나눔과 인권이라는 기치 아래,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어요. 그 목적으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관으로 일하기도 하였지요. 그 후 “21세기의 더불어 사는 삶‘을 목표로 개교한 이우학교의 교감으로 재직하다가, 지금은 수원시민학교의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교육이라고 하는 취지에 공감하여 <어린이여행인문학> 시리즈의 발간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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