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 컴퍼니
  •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부모가 아이를 훌륭한 사람으로 교육할 수 있게 돕는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의 전문 지식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기 쉽게 전달한다. 책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영상, 놀이활동 등을 통해서도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책 『화를 낼까? 화를 풀까?』는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을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감정 인지 교육을 돕는다. 이 그림책의 캐릭터 디자인과 그림을 담당한 애비 쉴러가 <마더 컴퍼니>를 창립했고, 글을 쓴 사만다 커츠먼-카운터가 회장을 맡고 있다. 둘 다 이 단체를 운영하며 배운 지식으로 자신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이기도 하다. 펴낸 책으로 『안전을 이야기하는 작은 책』, 『내 몸의 주인은 나야』 등이 있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