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희
  • 어릴 적 엄마 몰래 빼딱 구두를 신을 때마다 공주가 된 것처럼 설레었어요.
    어른들은 다 알면서도 가끔 모른 척 해 준다는 걸 엄마가 되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오래 남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커피향 가득한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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