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몬 파리스
  •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지만, 일러스트레이션과 애니메이션에 더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았습니다. 그의 그림은 서사적이기보다는 묘사적이며, 유머와 독창성이 가득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한국에 소개되는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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