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영수
  • 김해에 살고 있는 유쾌한 그림책 강사. 아이 낳고 시작한 독서지도사 일 때문에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림책을 즐겨 읽다 보니 자연스레 그림책 읽어 주는 선생님이 되었다. 부족한 엄마였던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며 그림책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손주들이 태어났을 때 작가 할머니가 되어 있기를 꿈꾼다. 두 아들과 그림책을 벗 삼아 자란 이야기를 묶어 《사춘기 엄마의 그림책 수다》를 펴냈다.
    삼돌이 이야기는 십 년 전 김해 장유도서관의 “신나는 그림책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삼돌이 이야기에 열광해 준 일여덟 살 친구들 덕분에 삼돌이를 그림책에 담게 되었다. 지금은 고등학생이 된 그 시절의 친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전국의 도서관과 도서관에서 다양한 수업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께도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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