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영
  • 내가 무척 초라해 보이던 그런 날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싫어서 다른 내가 되고 싶어지는 그런 날 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달라지고 싶던 바위처럼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에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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