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 버몬드
  • 글 쓰는 것이 즐거운 열한 살의 키라 버몬드는 어린이 잡지사에 자신이 쓴 글을 보냈어요. 하지만 돌아온 건 정중한 거절의 편지였죠. 그런데도 어린 키라는 주눅 들지 않고 글쓰기를 계속했어요. 어른이 된 키라 버몬드는 바람대로 저널리스트와 저자가 되었어요. 그녀는 1,500개가 넘는 기사와 어린이 책을 썼어요. 키라 버몬드가 쓴 어린이 책은 캐나다 아동 도서 상을 여러 번 탔어요. 그녀는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휘파람을 불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여가를 즐겨요. 현재는 캐나다 온타리오 남부의 퀠프에서 가족들과 개 ‘마블스’ 그리고 기니피그와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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