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진
  •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일기 작가, 하준이와 하윤이의 엄마. 일상에서 만난 따뜻한 순간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쓴다. 하루 일과 중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 주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밤이 깊도록 잠이 오지 않는 날에는 불을 끄고 끝말잇기를 하거나, 방금 지어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그 숱한 밤의 이야기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그림책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yooheejin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