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켈 디아스 레게라
  • 어릴 때부터 그림과 음악, 글쓰기에 두각을 나타낸 저자는 세비야 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인과 디지털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마드리드에서 유명 뮤지션들의 작업에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2010년 딸을 위해 그린 첫 책 『핑크 공주보다 더 지루한 게 있을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서른 권에 가까운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은 그림책으로 『핑크 공주보다 더 지루한 게 있을까?』, 『소녀들이 날 때』, 『자신을 더 좋아하게 만드는 이야기』, 『내 이름은 주근깨』 등 여러 권이 있는데, 소녀들이 자기 정체성을 잘 찾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주제의 책들을 계속 작업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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