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조
  •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며 자랐다.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첫 그림책 『할머니의 용궁 여행』을 짓게 되었다. 작가는 코에 박힌 빨대로 괴로워하는 바다거북 영상을 우연히 보고 마음이 아파 견딜 수 없었다. 바다 동물들을 도와줄 방법을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고민해 보고 싶어서 이 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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