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주
  •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기도 하고, 어린이 과학 잡지 기자로 일하기도 하다가, 지금은 독일에서 과학을 공부하고 있다. 조금 창피한 일이지만, 스무 살이 되어 혼자 살기 전까지는 쓰레기가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전혀 몰랐다. 쓰레기를 검은 비닐봉지에 넣어 밖에다 버리면 끝나는 줄 알았다. 그 뒤 거의 스무 해 동안 생활하면서 갈고 닦은, 쓰레기 잘 버리는 방법을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쓴 책으로는 『옥수수왕 납시오!』 『구름은 말썽쟁이』 『나는야 운석 사냥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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