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다 카반
  • 터키에서 태어난 에다는 그림 그리기, 책 읽기 그리고 정글짐에 대한 크나큰 열정을 품고 성장했다. 에다가 그린 그림은 전세계의 책과 잡지에 실렸다. 지금도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함께 웃고, 관찰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찾고 있다. 에다는 남편과 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 살고 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면 암벽을 등반하거나 집 근처의 산에 오르곤 한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슈퍼 히어로들에게도 재수 없는 날이 있다』, 『우린 형제야, 우린 친구야』 등이 있으며, 캘리포니아 전역의 갤러리와 다양한 출판물에서 그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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