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경
  • 작가의 글을 가장 먼저 만나는 행복한 편집자였습니다. 지금은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엑스북스아카데미에서 그림책 강의를 합니다. 사별로 인해 남겨진 이들은 때때로 몸과 마음에 병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픔을 억누르기보다 드러내어 서로 이해하고 위로할 때 비로소 치유가 됩니다. 호스피스 사별가족 모임에서 만난 어르신의 이야기가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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