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비 에들런드
  • 커다랗고 복슬복슬한 강아지와 콧대 높은 조그만 고양이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서 살고 있어요.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하며 틈날 때마다 삽화에 쥐를 그려 넣곤 한답니다. 시골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는데 아버지를 따라 종종 쓰레기장을 가곤 했어요. 당시 쓰레기장 냄새는 싫어했지만 낡은 세탁기, 버려진 통, 폐타이어 등에 죄다 앉아 봤다는 듯 우쭐거리던 커다란 까마귀를 아주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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