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 보셴
  • 어렸을 때 길에서 자기가 그린 그림들을 팔고 인형에게 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주곤 했어요. 대학생 때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재능 있는 저자들과 그림 작가들을 만났고 언젠가 그들처럼 되리라 꿈을 꾸었답니다. 대학에서 비주얼 아트와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후 주저 않고 작가로서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 일은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행복이에요. 지은 책으로 『발렌틴의 깜짝 선물』 『비둘기 아저씨의 새』 등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조에는 예쁘게 웃어요』 『파푸 마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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