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지
  • 작고 약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존재들을 가만히 그려 봅니다. 그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이야기로 담아낼 수 있길 바라며 그림책을 시작했습니다. 한 번도 뵙지 못했지만 할머니가 왠지 달항아리 같은 느낌일 것이라고, 많은 밤 할머니를 그리며 만든 《달항아리》는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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