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빈
  •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로써, 2학년 때 우연히 겪었던 작은 씨앗에 대한 관찰을 모은 <조그민 씨앗>으로 ‘어린이가 펴낸 그림책’에 선정되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막 사춘기가 왔다며 ‘예전에 안 그랬어요.’를 연거푸 하시며 머슥해 하시던 어머니와 세상 시크한 새내기 작가와의 3자 대면이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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