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복남
  • 시골에서 태어나 산과 들로 뛰어다니며 듣고, 냄새 맡고, 만져 보며 놀았던 기억이 제 이야기의 거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릴 적 추억과 같은 재미있고,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휴지가 돌돌돌”로 2019년 제3회 웅진 그림책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내 감정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존중하고 배려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나한테 인사하지 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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