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라 버루시
  •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화가다. 그녀의 특징적인 스타일은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말하기 위한 방편으로 마술적인 요소들과 주제에 덧붙여 현실주의적인 세부를 뒤섞고 있다. 가브리엘라는 먼 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동안 수집해 온 특별하달 것도 없는 장난감에서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린다. 그녀는 자연, 특히 숲을 깊이 사랑한다. <아마도 너라면>은 그녀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