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첼 스텁스
  •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사람의 행동과 소통에 관심이 많다. 팰머스 미술 대학을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그림책으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작가로서의 독창성을 키웠다. 특히 이때 스케치북에 인생을 담는 즐거움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이후 모든 작품의 토대가 되고 있다.
    『나의 빨간 모자』는 그림과 함께 글까지 쓴 첫 작품으로 유망한 신인 작가에게 수여되는 ‘세바스티안 워커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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