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앙 피제
  • 1988년생으로 프랑스 출신의 삽화가예요. 2009년 에밀 콜 애니메이션 학교에 입학해 창조적인 여정을 시작해요. 원래 호기심이 많고 유행에 민감하며, 특별히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지요. 그리고 어린이 문학에 빠져서 삽화를 그리는 것만큼이나 이야기를 짓는 것을 좋아하게 돼요. 그림을 그릴 때 재료를 정확하고 밀도 있게 쓰며 형태를 단순하게 그리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저 위에 Tout la-haut』, 『빗속에 섬 Une ile sous la pluie』, 『유령의 집 Une maison a hanter』, 『여름의 거품 Bulle d'ete』, 『주머니 여행 Voyage de poche』, 『늑대의 비밀 Le secret du loup』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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