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 토요일
  • ‘금잔디’는 1985년부터 미술지도 봉사를 하는 모임입니다.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재활시설에 있는 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두 번째 토요일'은 이 모임의 출판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축하합니다!』 그림책은, 춘천 근교에 위치한 재활시설(나눔의 동산) 분들의 그림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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