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슬렌 비옹디
  • 기슬렌 비옹디는 현재 프랑스 부르고뉴에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새들의 거인』을 시작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학교 이야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쑥쑥 자라는 이야기』,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모래 상인 이야기』 등 수많은 책을 출간했다.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는 여러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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