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진하
  • 한국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노르웨이로 건너가 오슬로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같은 대학에서 노르웨이어와 노르웨이 문학을 더 깊이 공부하는 중이에요. 노르웨이 최대 종합 일간지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 북한 보도 방식에 관한 칼럼을 쓴 바 있으며, 각종 언론을 통해 남북문제나 한국 문학 등을 널리 알리고 있어요. 노르웨이 문학번역원(NORLA)의 정식 번역가이자,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 중이에요. 옮긴 책으로는 『빙하의 반격』과 『너의 외로움을 천천히 나의 외로움에 기대 봐』 등이 있어요.

    노르웨이 현지의 각종 언론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데 활약 중인 전문번역가다. 한국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이후 노르웨이로 건너가 오슬로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같은 대학에서 노르웨이어와 노르웨이 문학 과정을 밟고 있다. 관심사는 노르웨이 문학에서부터 교양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노르웨이 최대종합일간지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 북한 보도방식에 관련한 칼럼을 기재한 바 있으며 여러 현지 매체에 남북문제, 한국문학 등의 주제로 인터뷰를 하거나 글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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