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제라드
  • 크레용이 먹는 음식이 아니라 색칠하는 물건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서 래컴과 황금 시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자연과 인류 역사에서 많은 영감을 얻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좋아하는 영감의 원천은 멋진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Gallery Gerard를 운영하며 드림웍스, 디즈니, 펭귄북스 등 다양한 회사와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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