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경(모던마더)
  • 미세 먼지의 개인적인 해결책 중 하나로 200여 개의 식물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임상 실험 결과를 모아 카카오 브런치에 연재한 〈정재경의 초록 생활〉이 316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실험은 JTBC ‘다큐플러스’, KBS ‘생로병사의 비밀’, MBC ‘다큐프라임’에 소개되었습니다. 몸의 건강에서 시작했지만 마음과 생각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하며 식물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져 화훼장식기능사와 도시농업관리사 국가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플랜테리어 도서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마음 체력 에세이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를 썼고, 기고, 교육, 강연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삶이 주는 건강함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2004년부터 감각적이고 건강한 생활용품 브랜드 ‘더리빙팩토리(thelivingfactory.com)’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뒤덮인 일상에서 몸의 건강을 챙기고자 실내 공기정화식물을 키우기 시작해, 현재는 남편과 아들, 반려식물 200그루와 함께 살게 되었다. 덕분에 실외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나쁨’ 단계일 때도 ‘매우 좋음’ 실내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생활하고 있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개인적인 노력과 임상실험 결과를 모아 카카오 브런치에 연재한 『반려식물 200개 온실 같은 집』이 250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마음과 생각의 건강에 도움을 준 식물 덕분에 3년 동안 3권의 책을 탈고했으며 펴낸 책으로 『우리 집이 숲이 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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